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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퍼
개요
1970년대 후반, 연쇄 살인 사건이 영국을 뒤흔든다. 대체 누구의 짓일까. 경찰이 쩔쩔매는 사이, 공포와 분노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요크셔 살인마의 악명과 함께.
상태
Ended
제작
Ellena Wood, Jesse Vile
방송사
Netflix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1975년부터 1980년까지 5년간, 요크셔 살인마 사건이 잉글랜드 북부 여성들의 삶에 짙은 그림자를 드리운다. 영국 전체가 히스테리에 시달린 시대였다. 무려 열세 명이 살해당했지만, 경찰은 범인을 잡는데 속수무책이었다.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고 여겼다. 그리고 모든 남자가 용의자처럼 보였다. 이 시리즈는 영국 경찰 역사상 가장 대규모로 진행된 수사의 우여곡절을 따라간다. 네 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1970년대 후반 영국을 공포에 떨게 만든 범죄를 생생하게 환기하며, 이 사건을 사회적 맥락에서 다시 살펴본다. 요크셔 살인마가 그토록 오랫동안 수사망을 피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급격한 시대 변화와 탈공업화, 빈곤, 남성 중심주의와 여성 혐오가 깔려 있었다.
에피소드

그때 그 시절, 요크셔
1970년대, 불황에 시달리던 잉글랜드 북부에서 매춘 여성을 노린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처음에는 모두가 대수롭지 않은 일로 여겼다. 십 대 소녀가 희생되기 전까지는.

미궁을 헤매며
여성을 노린 살인마의 공격이 계속된다. 경찰이 확보한 유일한 단서는 범인이 남긴 타이어 자국과 희생자가 지닌 5파운드짜리 지폐뿐. 이것으로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밤을 되찾자
용의자의 목소리부터 필체까지, 정보도 단서도 충분하다. 하지만 여전히 속수무책인 경찰. 언제까지 이렇게 불안에 떨며 살아야 하나. 여성들의 분노가 극에 달한다.

어둠을 돌아보다
첫 사건 발생 후 5년, 마침내 경찰이 범인을 체포한다. 대중의 눈이 법정에 쏠린 사이, 분노의 목소리가 터져 나온다. 엉성하기 짝이 없던 수사는 누가 책임질 것이냐고.
주요 출연진

Alan Whitehouse
Self - Yorkshire Post

Keith Hellawell
Self - Superintendent, Bradford

Bruce Jones
Self

Jeremy Thompson
Self

Christa Ackroyd
Self - Halifax Cour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