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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굿: 경찰인가 악당인가
"스칸디나비아 TV 쇼"
개요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다큐 시리즈. 노르웨이 최고의 경찰관에게 마약 밀매 혐의가 제기됐다. 이제 수사관들은 답을 찾아야 한다. 과연 그는 훌륭한 경찰일까, 아니면 중범죄자일까?
상태
Ended
방송사
Netflix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미스터 굿: 경찰인가 악당인가》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유명한 경찰관 에이릭 옌슨을 둘러싸고 벌어진 믿기 힘든 범죄 사건을 추적한다. 2013년 에이릭 옌슨이 체포된 이후 지금까지 전 국민의 뇌리를 떠나지 않는 한 가지 의문. 그는 노르웨이 역사상 가장 뛰어난 경찰인가, 아니면 사실은 북유럽 최대의 마약 밀매상인가. 에이릭 옌슨의 두 가지 얼굴을 조명하는 이 독특한 다큐 시리즈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인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따라간다. 1990년대 이루어진 그들의 첫 만남부터 2020년 법정에서 드러난 몰락의 징후까지, 시청자는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끝까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 범죄 실화 다큐멘터리 시리즈.
에피소드

구시대 경찰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경찰관 에이릭 옌슨.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변칙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그 과정에서 마약 밀매상 예르문 카플른을 만나게 된다.

침묵 작전
범죄 수사를 위해 카플른을 정보원으로 이용한 옌슨. 그 덕을 톡톡히 보게 되지만, 동시에 재앙과도 같은 결말을 맞이한다.

커넥션
불명예를 안게 된 경찰 에이릭 옌슨은 뇌물 수수와 예르문 카플른의 마약 밀거래에 공조한 혐의로 법정에서 재판을 받는다.

추락
참담한 판결이 내려지자 옌슨의 여자 친구 라그나는 항소를 준비한다. 그녀는 너무 늦기 전에 핵심 증거를 찾으려 사건 파일을 샅샅이 살펴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