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돌아가기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개요
2022년 12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토크쇼. 알쓸신잡, 알쓸범잡의 뒤를 잇는 새로운 알쓸이 온다. 세상을 바꾼 위인부터 악명 높은 범죄자, 소설 속 가상 인물과 현실 셀럽은 물론 갓생과 혐생 사이 방황하는 우리들의 이야기까지. 문학, 법의학, 물리학, 천문학 박사들이 모여 서로 다른 시각으로 세상의 모든 인간을 탐구하며 나조차 알지 못했던 나를 발견하는 시간. 딱히 쓸데는 없지만 알아두면 인간적인, 지적 수다의 향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상태
Ended
제작
양정우
방송사
tvN
시즌 & 에피소드

Season 1
에피소드

영화로 만들면 좋은 사람
인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충만한 여섯 명의 인간이 모였다. 각 분야의 대표 인간들이 탐구해 볼 첫 주제, 영화 주인공으로 삼고 싶은 인간. 이순신, 전우치, 임꺽정이 총출동하는 조선판 K-어벤져스부터 비행기 발명과 맞먹는 우주 시대 역대급 사건의 주역과 끈질긴 연구 끝에 세상을 뒤흔든 발견을 한 과학자까지.

사랑할 수 있는 사람 Pt. 1
우리는 어떤 인간을 사랑할까? 사색하는 문과 인간과 냉철한 이과 인간 모두를 고뇌에 빠트린 사랑의 정의. 밉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탐욕의 아이콘, 천재 소설가부터 누구보다 Love Myself를 잘 실천하고 있는 한 인간과 법의학자 이호의 혁명적인 의사 이야기까지.

사랑할 수 있는 사람 Pt. 2
작가 정서경이 말하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의 조건. 데카르트 기계론에서 시작된 헤어질 결심의 서래, 작은 아씨들 인주의 탄생스토리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랑을 실천 중인 동료를 향한 법의학자 이호의 사랑, 물리학자 김상욱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든 괴짜 과학자의 삶과 러브스토리까지.

기적을 만드는 사람
나라마다 달랐던 산타클로스의 정체, 조난 당한 남극 탐험대의 리더가 목표를 바꾼 이유,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의사가 찾은 생의 의미, 뉴욕의 랜드마크를 짓기 위해 모든 걸 쏟아부은 한 가족의 이야기까지. 생각보다 가까운 우리 주변의 기적을 둘러보며 나조차 알지 못했던 나를 만나게 되는 신비한 여행.

상 주고 싶은 사람
황당한 사고로 목숨을 잃은 인간에게 주는 다윈 상을 새롭게 해석한 이호 교수와 우주복을 만들어 사람을 달로 보낸 속옷 장인들의 노고에 상을 전하는 심채경 박사. 800쪽에 달하는 ‘총, 균, 쇠’를 선을 넘는 책이라고 정의하며 재레드 다이아몬드를 수상자로 선정한 김상욱 교수. 코로나19와 싸우는 전사들의 피, 땀, 눈물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김영하 작가까지.

우리 미래를 바꿀 사람
알쓸 박사들이 예측하는 미래는? 다행성 종족을 꿈꾸며 우주 산업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 일론 머스크와 화성 이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중동 국가, CSI를 탄생시킨 법의학의 어머니 프랜시스 글레스너 리, 전시장에 소변기를 들고 온 혁명적인 예술가 마르셀 뒤샹까지.

인류에게 지울 수 없는 흑역사를 남긴 사람
한 인간의 복수심이 만들어 낸 장기간의 집단 학살, 마녀사냥부터 최악의 독재자 히틀러를 탄생시킨 민주주의 국가의 이면과 전쟁으로 이득을 본 유일한 인간이라고 말하는 괴짜 소설가의 삶, 이를 통해 되짚어본 잊지 말아야 할 인간의 이야기 공개. 그리고 김영하 작가가 꼽은 우리 미래를 바꿀 인간은?

괴물 같은 사람
18세의 나이에 프랑켄슈타인을 탄생시킨 작가 메리 셸리. 전기 충격, 시체 조각으로 창조한 괴물에 담긴 개인과 시대의 아픔은? 괴물 같은 스펙을 가진 인간으로 불린 조니 킴의 진짜 스펙에 얽힌 이야기. 물리학으로 시를 써 김상욱을 감동시킨 천재 시인 이상. 스스로 사이코패스임을 고백한 뇌신경과학자 제임스 팰런까지.

총정리편
수다만 장장 62시간, 언급한 인간은 257명, 주제는 무려 588개. 넘치는 이야기 탓에 숨겨뒀던 미방송분 대 방출. 토크 대 혼란을 일으킨 자아란 무엇인가부터 6·25전쟁 중 일어난 크리스마스의 기적까지. 회가 갈수록 빛나는 알쓸즈의 환상 케미 모음과 함께 박사들이 직접 답하는 알아두면 쓸데있는 시청자 질문은?
주요 출연진

김영하
Self

RM
Self

장항준
Self

김상욱
Self
Lee Ho
Self
심채경
Se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