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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패밀리
"3대째 이어오는 청렴세탁소 식구들의 이야기"
개요
우연히 생긴 돈으로 주름이 펴지고 식구들이 주름 대신 꿈을 다림질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는 가족블랙코미디극
상태
Ended
제작
Sung Joon Hae, Seo Sook-hyang
방송사
KBS2
시즌 & 에피소드

Season 1
작은 고사리손으로 처음 배운 것이 다림질이었던 다리미 패밀리. 돈도 없고 빽도 없고 집도 없고 꿈도 없이 고단하기만 한 다리미 패밀리. 요행은커녕 불행만 늘어나는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내는 다리미 패밀리. 꼭 다리미 패밀리 같은 우리는 주름 한 점 없는 삶을 기대하곤 합니다. 근심의 그림자라곤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삶을. 여기 다리미 패밀리와 함께 삶의 고된 주름을 펴보시는 건 어떤가요? 혹시 아나요? 하늘에서 툭! 하고 돈이 떨어질지. 그래서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는 날이 올지...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 코미디가 펼쳐집니다.
에피소드

경찰이 알면 안 되는 거야?
경제적으로 어려운 세탁소 집 막내 ‘다림’은 시각장애인으로, 8억 원에 달하는 주사 시술을 받지 않으면 완전히 실명한다는 진단을 받고 절망한다. 그런 '다림' 앞에 대기업 자제이자 대학 동문인 ‘강주’가 불현듯 나타나는데...
나쁜 놈...!
8억짜리 주사 시술을 받지 못하면 실명하게 될 거라는 진단을 받은 ‘다림’은, 차마 가족들에게 사정을 알리지 못하다가, 편의점을 전전하며 복권을 사 긁어댄다. 그런 ‘다림’ 앞에 또다시 운명처럼 ‘강주’가 나타나 두 번째로 재회하는데...

다림이가 다 알고 있다는 거죠...?
'강주'는 실랑이 끝에 '다림'의 눈과 다름없는 지팡이를 부러뜨리고, '다림'은 불가피하게 '강주'의 도움을 받아 세탁소로 향한다. 평소 '다림'을 아끼는 세탁소 직원 '태웅'은 지팡이를 부러뜨린 '강주'에게 격분하는데...

다림아, 지팡이 하나만 사
으악산에서 조난된 ‘만득’과 ‘길례’는 한밤중까지 헤매다가, ‘길순’이 땅에 구덩이를 파 커다란 가방을 묻는 것을 목격한다. 유기된 시신인 줄 알고 구덩이 속 가방을 꺼낸 ‘만득’과 ‘길례’는 그 안에 든 것을 보고 기겁하는데...
나는 흡혈귀다 어쩔래!
‘다림’의 눈 수술비 8억 원을 둘러싸고 가족들은 크게 다투고, ‘다림’은 자책하며 포장마차에서 홀로 술을 마신다. 한밤중까지 술을 마시던 ‘다림’은 술값이 모자라 ‘강주’에게 전화하는데...

그만하자 엄마
‘만득’과 ‘길례’는 지인의 장례식에 갔다가, 으악산에 돈을 묻던 ‘길순’의 영정 사진을 보고, 고민 끝에 돈이 묻힌 으악산으로 향하는데...

죄짓고 살아보자 어디한번..!
으악산에 돈을 묻어둔 ‘길순’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만득’과 ‘길례’는 한밤중에 몰래 돈이 든 가방을 찾으러 간다. 이 사실은 전혀 모르는 ‘봉희’는 ‘다림’의 눈 수술비 8억 원을 마련하기 위해 대학 시절 자신에게 빚을 진 ‘승돈’을 찾아가는데...
지금이라도 욺길까...?
봉희 손에 붙들려 수술 날짜를 잡으러 간 다림은 마침내 수술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격한다. 하지만 잃어버린 라이터를 찾으러 강주가 청렴세탁소에 방문해 일생일대의 사고를 치고 마는데...
다림아 너 진짜 용감하다!
숨겨둔 100억 원을 도둑맞은 '지연(김혜은 분)'은 '승돈(신현준 분)'에게 돈을 찾아달라고 하지만, '승돈'은 자신을 속인 '지연'에게 냉담하게 굴고 둘은 크게 다투는데...
화상 왔다! 화상 왔어!
‘강주(김정현 분)’는 자신을 그냥 지나친 ‘다림(금새록 분)’이 계속 신경 쓰인다. ‘다림’은 시력을 회복한 기쁨도 잠시, 그동안의 경력 공백으로 번번이 구직에 실패하고 마는데..
혼자 할 말만 하고 가셔서요
‘애리(조미령 분)’의 주장대로 ‘태웅(최태준 분)’이 자신의 친아들임을 알게 된 ‘승돈(신현준 분)’은, ‘태웅’을 찾아가 달라지는 건 없다며 매몰차게 말한다. 이에 자극받은 ‘태웅’은 곧장 ‘승돈’의 회사로 향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강주(김정현 분)’와 동시에 회장실에 들어서는데...
저도 아버지랑 닮은 거 있다고요!
‘태웅(최태준 분)’이 양아버지 ‘승돈(신현준 분)’의 친아들임을 알게 된 ‘강주(김정현 분)’은 서운함과 질투심에 사로잡혀 술을 마신다. 취한 ‘강주’ 앞에 ‘태웅’과 ‘다림(금새록 분)’이 나타나고, ‘강주’와 ‘태웅’은 주먹다짐을 하고 마는데...
앞으로 아는 척도 하지마
‘지연(김혜은 분)’은 도둑맞은 100억의 흔적을 따라 ‘무림(김현준 분)’의 결혼식장을 찾고, 그곳에서 돈을 가져간 ‘봉희(박지영 분)’와 맞닥뜨리는데...
다림아 나 너 짝사랑해
‘무림(김현준 분)’은 아무것도 모른 채 집안 어른들이 으악산에서 가져온 ‘지연(김혜은 분)’의 현금을 ‘승돈(신현준 분)’에게 갚는다. ‘지연’은 늦은 밤 몰래 ‘무림’이 건넨 현금 봉투를 확인하려 하는데...
절대 말하면 안 돼...!
‘태웅(최태준 분)’이 ‘승돈(신현준 분)’의 친아들임을 알게 된 ‘지연(김혜은 분)’과 ‘봉희(박지영 분)’가 회장실로 찾아와 ‘승돈’의 뺨을 때린다. 한편 상처받은 ‘강주(김정현 분)’ 앞으로 수상한 우편물이 도착하는데...
다시는 아버지 속이지 않겠습니다
‘태웅(최태준 분)’은 뉴욕으로 가 생모 ‘애리(조미령 분)’을 만나고, ‘강주(김정현 분)’를 회사에서 몰아낼 비책을 얻게 된다. 한편 ‘강주’는 과거 미국에서 MBA를 따던 시절 몰래 영화학교를 다녔다는 사실을 들켜 ‘승돈(신현준 분)’의 분노를 사고 마는데...
우리 아버지한테 떨어져
고객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글로 인해 위기에 처한 ‘강주(김정현 분)’는 ‘미미(주새벽 분)’가 보여준 게시글의 IP를 확인하고 충격과 배신감에 휩싸이는데...

이 비서 회장님 잘 부탁해
‘지연(김혜은 분)’의 의뢰로 잃어버린 100억 추적하는 ‘성훈(박성현 분)’은 청렴세탁소 CCTV 영상을 몰래 빼내 ‘강주(김정현 분)’에게 보여주려 하는데...

나, 당신 필요 없어
‘승돈(신현준 분)’이 ‘태웅(최태준 분)’에게 품고 있던 오해가 풀리는 가운데, 지승그룹 전산망에는 ‘강주(김정현 분)’에 대한 징계처분이 올라오는데...

내가 도로 찾아오는 게 맞는 거다!
‘만득(박인환 분)’과 ‘길례(김영옥 분)’의 방에 잠입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강주(김정현 분)’은 ‘지연(김혜은 분)’의 잃어버린 돈을 추적 중인 러브캐피탈 사무실을 찾는데...
이 돈이 도둑이라는 증거입니다
지연(김혜은 분)’이 잃어버린 돈이 ‘봉희(박지영 분)’네 집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강주(김정현 분)’는 몰래 ‘만득(박인환 분)’과 ‘길례(김영옥 분)’의 방에 잠입하려 하는데...
왜 무릅 꿇었는지 말해!
진실을 알게 된 ‘다림(금새록 분)’은 ‘지연(김혜은 분)’에게 모든 사실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고, 러브캐피탈 직원들은 ‘강주(김정현 분)’를 의심해 뒤를 밟기 시작하는데...

고마워... 할아버지
침대 아래 숨겨둔 돈이 사라진 것을 목격하고 쓰러진 ‘만득(박인환 분)’은 중환자 부스에 들어가고, ‘지연(김혜은 분)’은 ‘강주(김정현 분)’ 몰래 ‘다림(금새록 분)’을 불러내는데...

나 다시 들어갈 테니까...
동업자가 된 ‘강주(김정현 분)’와 ‘다림(금새록 분)’은 의견 마찰로 크게 다툰다. 한편 ‘길순(이규호 분)’의 대포폰이 켜지자, 막바로 러브캐피탈 직원들에게 수상한 문자가 발송되는데...
먼저 파본 거 아닐까요..?
‘태웅(최태준 분)’은 자신이 쓰던 옥탑방에 들어온 ‘강주(김정현 분)’를 내쫓으려 한다. 한편 ‘지연(김혜은 분)’의 잃어버린 돈을 추적하던 ‘미옥(김선경 분)’은 러브캐피탈 직원들이 세탁소를 언급하는 걸 듣고 마는데...
1월 1일에 제대로 신고할 거야
‘승돈(신현준 분)’이 ‘태웅(최태준 분)’과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에 격분한 ‘지연(김혜은 분)’은 막무가내로 쳐들어온다. 한편 잃어버린 돈을 추적 중이던 ‘무림(김현준 분)’은 발행번호 AA에 대해 알게 되는데...

슈퍼 앞에 남자 둘 아세요?
엄마인 ‘봉희(박지영 분)’에게 수갑을 채운 ‘무림(김현준 분)’은 ‘봉희’를 데리고 청렴경찰서로 직행한다. 한편 ‘강주(김정현 분)’의 스카웃 제의를 받아들였던 ‘미미(주새벽 분)’는 돌연 연락이 끊기는데...

애들한테도 10억씩 줄까?
‘강주(김정현 분)’와 ‘다림(금새록 분)’은 함께 일할 디자이너를 구하느라 진땀을 뺀다. 한편 ‘길례(김영옥 분)’가 섬망 증세를 보이며 사람들에게 훔친 돈에 대해 말하고 마는데...

내가 확실히 보여줄게?
텅 빈 지하철 물품 보관함을 보고 충격받은 ‘미연(왕지혜 분)’은 ‘상순(승형배 분)’과 ‘철순(이왕수 분)’에게 겁박을 받는다. 한편 ‘승돈(신현준 분)’은 ‘봉희(박지영 분)’의 여행에 동행을 제안하는데...

에피소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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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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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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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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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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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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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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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출연진

김정현
Seo Kang-joo

금새록
Lee Da-rim

최태준
Cha Tae-woong

양혜지
Lee Cha-rim

이성열
Choi Hyung-cheol

신현준
Ji Seung-don

박지영
Ko Bong-hee

김혜은
Baek Ji-yeon

김영옥
An Gil-rye

박인환
Lee Man-deuk

Cho Jae-kyeong
Oh Na-e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