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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블루스
개요
엇갈린 삼각관계, 숨겨진 과거, 그리고 다시 찾아온 옛 연인… 세 친구의 사랑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오랜만에 만난 민지, 대영, 정하 사이에 과거 키스의 기억이 떠오르며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엇갈리는 고백과 사랑 속에 상처받는 마음,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하며 관계는 더욱 복잡해진다. 질투, 오해, 배신 속에서 흔들리는 사랑, 과연 이들은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상태
Ended
방송사
YouTube, Heavenly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에피소드

짝사랑
오랜만에 만난 세 친구 민지, 대영, 정하. 술자리에서 대영과 정하 사이에 있었던 키스 과거가 드러나며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대영은 용기를 내어 정하에게 오랜 짝사랑을 고백하지만, 정하는 당황하며 거절한다. 그후, 민지가 대영에게 고백을 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는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른다.

꿍꿍이
카페에서 정하는 대영과 민지가 사귄다는 말에 충격을 받지만 축하한다. 민지는 대영이 자신에게 마음이 없음을 알면서도 관계를 이어간다. 대영의 집에서 민지는 적극적으로 다가가지만, 대영은 정하를 떠올리고, 민지와 거리를 둔다.

대답해
꼬여버린 상황을 풀기 위해 대영을 찾아간 정하. 둘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감은 결국 대영의 폭발로 이어지고, 그는 정하에게 진심을 요구하며 키스한다.

레드플
전날 밤 정하와 대영이 함께 있었음을 안 민지는 배신감을 느끼고, 대영은 숨기지 않고 진실을 말한다. 둘의 관계를 확인한 민지는 분노와 절망 속에 떠난다. 정하는 죄책감에 괴로워하고, 그런 정하를 바라보던 대영은 애틋한 마음으로 입을 맞춘다.

뉴 가이
대영의 회사에 전 남친 도진이 찾아와 대영은 당황한다. 도진은 프로젝트 브리핑을 핑계로 대영과 만나 과거를 언급하며 대영을 흔들고, 결국 대영과 키스한다. 대영은 혼란스러운 눈빛으로 도진을 밀어내지만, 도진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훼방꾼
도진은 정하의 글에 관심을 보인다. 대영은 도진을 경계하며 정하에게 그를 만나지 말라고 하지만, 정하는 자신의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 대영에게 실망한다. 취한 정하를 데리러 간 대영은 도진과 마주하고, 도진은 대영에 대한 감정을 드러낸다. 혼란스러운 대영에게 도진은 키스하고, 정하는 그 모습을 목격한다.

너ㅣ과거
정하는 대영과 도진의 키스를 목격하고 분노하며 대영에게 헤어지자고 통보한다. 정하는 도진에게 출판 계약 미팅 제안을 받고 괴로워한다. 도진은 대영을 만나 정하와의 관계를 정리해달라고 하고, 대영은 과거 도진에게 버려졌던 기억 때문에 힘들어하며 도진에게 다시는 보지 말자고 한다.

용서해
정하는 작가 커뮤니티에 신도진 대표와의 관계에 대한 폭로글이 올라온 것을 보고 절망한다. 신대표에게 연락을 시도하지만 닿지 않고, 혼란스러운 마음에 대영을 찾는다. 대영은 정하의 아웃팅 소식에 격분하여 도진을 찾아간다. 녹취를 통해 도진을 압박하고 사태를 수습하며 정하를 지켜낸다.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입을 맞추고, 서로의 관계를 다시 회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