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지구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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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지구 II

살아있는 지구 II

8.6(889 )
1 시즌
6 에피소드
2016년 11월 6일
다큐멘터리가족

개요

2016년 11월 BBC One에서 방영을 시작한 다큐멘터리. 2006년 방영한 살아있는 지구의 후속작으로, 섬, 산, 밀림, 사막, 초원에서 동물들이 자연환경과 포식자들의 위협속에서 어떻게 생존하는지, 그리고 늘어가는 도시라는 공간안에서 어떻게 생존하고 있으며, 인간들은 동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본다.

상태

Ended

방송사

BBC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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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시즌 1

2016년 11월 6일
에피소드

에피소드

섬
에피소드 1
2016년 11월 6일50m8.7

지구 곳곳에 있는 여러 섬에 사는 야생동물들이 어떻게 환경에 맞춰 적응하고, 혹독한 자연에 맞서서 살아가고 있는지 들여다본다. 작은 섬에서 짝을 찾아 짝짓기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물들과, 드넓은 섬에서 포식자들의 눈을 피해 생존하고 있는 동물들, 그리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섬에서 인간이 가져다 준 재앙에 맞닥뜨린 동물들까지, 다채로운 동물들의 삶을 살펴본다.

산악
에피소드 2
산악
2016년 11월 13일50m8.6

추위와 눈보라, 눈사태, 그리고 때로는 뜨거운 햇볕에 시달려야 하는 고산지대. 사람의 발길조차 닿기 힘들 정도로 혹독한 산에서 살아가는 야생동물들의 이야기가 시작한다. 히말라야 산맥과 로키 산맥, 그리고 적도의 산을 찾아가 그 혹독한 산 속에서 삶을 이어가기 위해 특별히 진화한 동물들을 관찰하고, 동물들이 맞닥뜨린 위기를 알아본다.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점점 무너져 가고 있는 산에서 동물들이 처한 생존의 위기를 보며 인간의 책임과 의무에 대해서도 조명한다.

밀림
에피소드 3
밀림
2016년 11월 20일50m8.4

밀림은 면적이 지구 표면의 6%에도 못 미치지만, 세계 동식물의 절반이 살고 있다. 물과 햇빛, 먹이가 풍부한 밀림의 삶은 수월해 보이지만, 밀림의 동식물은 경쟁에서 살아남고자 사투를 벌인다. 밀림 속의 치열한 삶을 조명해보며,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집을 차지하려 경쟁하는 날도마뱀의 일상과, 물과 햇빛을 차지하여 거대하게 자라난 후라 나무를 살펴본다. 경쟁을 피하고자 신비롭게 진화한 에콰도르의 벌새, 사냥의 명수인 브라질의 재규어, 코스타리카의 유리 개구리의 생존기 등이 차례로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동식물의 안식처였던 밀림이 파괴되면서 동식물의 개체 수까지 줄어드는 이때, 반드시 보존해야만 하는 밀림의 가치를 되새겨본다.

사막
에피소드 4
사막
2016년 11월 27일50m8.4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인 아프리카의 나미브 사막, 메뚜기 군단을 탄생시키는 페루의 사막, 물을 찾아 주기적으로 이동해야 하는 칼라하리 사막, 그리고 물가를 지배하는 수컷이 모든 것을 차지하게 되는 잔혹한 네바다 사막.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고,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모래만 날리는 사막에서 동물들이 어떻게 독특하게 진화하여 살아가고 있는지 지구 곳곳의 사막을 찾아간다. 인간의 환경 파괴로 점점 더 뜨거워지고 건조해지는 사막의 변화 또한 조명한다.

초원
에피소드 5
초원
2016년 12월 4일50m8.1

끈질긴 생명력으로 지구 표면의 4분의 1을 차지한 풀. 이 풀이 만들어 내는 경이로운 세상을 들여다본다. 유라시아 스텝에서 유랑 생활에 적합하게 태어나는 사이가 영양, 남아프리카 습지에서 물소를 사냥하는 사자 무리, 가까스로 적을 피하는 멧밭쥐, 몸집 큰 동물을 이용해서 사냥하는 붉은 벌잡이새, 동아프리카에서 구애하는 잭슨 천인조 등이 차례로 등장한다. 풍요로운 우기가 지나면 초원에는 건기와 겨울이 찾아오고, 동물은 먹이를 찾아 이동하거나 적응해야만 한다. 북아메리카에서 겨울을 나는 여우와, 풀을 찾아 대장정을 시작하는 카리부 순록들도 공개된다. 홍수와 가뭄, 서리를 겪고도 무성하게 피어나는 풀처럼,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세계 최대의 야생동물 서식지가 된 이 초원에서 적응하며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을 엿본다.

도시
에피소드 6
도시
2016년 12월 11일50m8.4

6,000년 동안 인간이 만들어온 완전히 새로운 서식지인 도시. 자연과는 동떨어져 보이지만, 자신만의 방식대로 적응을 하며 살아가는 야생동물을 살펴본다. 인도의 조드푸르에서 힌두교 신이라 추앙받으며 살아가는 랑구르 원숭이, 뉴욕 마천루를 활용하는 매, 인도 뭄바이에서 가축을 사냥하는 표범, 도시의 온기를 활용하며 대장관을 펼치는 로마의 찌르레기,그리고 현대 문명을 짝짓기에 활용하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큰바우어새 등을 포착한다. 마지막으로, 도시에 자연을 들여오려는 노력의 일환인 밀라노의 공중 숲과 싱가포르의 초대형 나무숲을 조명하며, 인간과 야생동물의 상생과 공존은 인간에게 달렸음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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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출연진

데이비드 애튼버러

데이비드 애튼버러

Self - Nar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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