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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잉: 유리 아트 서바이벌
개요
10인의 예술가가 뜨거운 경쟁을 시작한다. 불길로 녹이고 숨결을 불어 섬세한 손길로 완성하는 유리 아트. 상금 6만 달러와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할 우승자는 누구인가.
상태
Returning Series
방송사
Makeful, Netflix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에피소드

사진, 유리가 되다
유리에 추억을 담는다. 유리에 마음을 싣는다. 가장 의미 있는 사진 한 장을 가지고 모인 도전자들. 잊지 못할 그 울림으로, 그들은 심사 위원들의 심금도 울릴 수 있을까?

맛있는 승부
먹을 수는 없지만, 그 맛을 느낄 수는 있다. 이번 도전의 주제는 음식. 도시락 상자에 담긴 초밥도, 타코를 올릴 베네치아풍 스탠드도, 눈으로 맛보는 성찬을 약속한다.

빛을 담다
유리 너머 따스하고 밝은 빛이 퍼져 나온다. 밤하늘의 별처럼, 약동하는 심장처럼, 어둠을 밝히는 조명 기구들. 하지만 이 중 누군가는 무대 뒤의 어둠으로 사라져야 한다.

로봇 대전
미래를 상상하라, 슈퍼 로봇을 제작하라! 유리로 만든 로봇이라 해도, 필요한 건 역시 고도의 기술. 상상력이 앞선 나머지 실수를 저지르는 도전자들이 속출한다.

한잔할까요?
기능과 디자인,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다. 술을 따르는 디캔터와 술을 담는 술잔. 이 까다로운 주제 앞에 당황한 도전자들은 과연 완벽한 한 잔을 선사할 수 있을까?

유리에 담은 팝아트
평범한 욕실에 예술이 숨어있다? 수건과 치약 등을 작품으로 재창조하는 팝아트 과제. 심지어 약통을 받아 든 도전자도 있다. 그 어느 때보다 과감한 도전이 필요한 순간!

둘이 함께
이제 남은 도전자는 4인. 그들 앞에 험난한 과제가 기다리고 있다. 드디어 찾아온 2인 1조 작업. 그간의 라이벌과 호흡 맞추는 것도 어려운데, 주제까지 만만치 않다.

푸르게, 푸르게
꽃잎이 피어나고, 풀잎이 흔들리고, 새싹이 돋아난다. 유리 아트로 표현하는 식물, 그 푸르른 생기. 하지만 때로는 시들거나 잊힌 것들이 더욱 아름다울 수도 있다.

육체의 증거
유연하고 섬세하며 역동적인 발레리나의 몸짓. 유리로 그 아름다움을 재현할 수 있을까. 자유롭게 움직이던 육체가 정지하는, 그 찰나의 순간을 포착할 수 있을까.

최후의 승자
한 명은 기술의 달인이다. 한 명은 창의력과 도전 정신이 넘친다. 최고의 2인이 맞붙는 결승전. 이 자리에서 챔피언이 태어난다. 후회 없이,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라!
주요 출연진

Katharine Gray
Self - Judge

Hunter March
Self - H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