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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진통제
7.4(53 표)
1 시즌
4 에피소드
2020년 2월 5일
다큐멘터리범죄
개요
아들의 갑작스러운 죽음. 분노한 약사가 아편계 진통제에 중독된 현실을 정면으로 조준한다. 중독과 죽음을 양산하는 제약 업계의 탐욕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상태
Ended
제작
Julia Willoughby Nason, Jenner Furst
방송사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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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2020년 2월 5일
에피소드
1999년, 작은 마을의 약사인 댄 슈나이더는 뉴올리언스에서 벌어진 마약 관련 총격 사건으로 아들을 잃었다. 하지만 경찰로부터 아무런 해결책을 얻지 못한 그는 아들을 죽인 범인의 처벌을 바라는 일념으로 불리한 싸움에 뛰어든다. 그런데 몇 달 후, 아들의 비극적 죽음을 불러온 약물중독 문제가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겉보기엔 건강한 젊은이들이 댄의 약국으로 몰려와 다량의 옥시콘틴 처방전을 내놓기 시작한 것이다.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유행’으로 전국이 들끓기 한참 전부터 댄은 그 위기를 체감했다. 그리하여 그는 누군가의 아들딸인 지역사회 청년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대형 제약 회사들을 상대로 직접 맞서 싸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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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출연진
Dan Schneider
Self - Pharmac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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